CSI NY 명대사



오드리:>What motive do I possibly have to kill her?
대체 내가 그녀를 죽일이유가 뭐가 있겠어요?

반장:>Walter Lisco is worth over $50 million.
그녀의 남편 월터 리스코는 5천만 달러가 넘는 재산가니까.

오드리:>Well, I promised my mother I'd marry for love.
전 사랑을 위해서 결혼하겠다고 어머니께 약속했어요.

반장:>Who couldn't love $50 million dollars?
5천만 달러를 사랑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죠?

-CSI;NY S01E15 中-

Road To Perdition 명대사


When people ask me if Michael Sullivan was a good man
누군가가 나에게 "마이크 설리반"이 좋은 사람이었는지...

or if there was just no good in him at all.
혹은 나쁜 사람이었는지 그에 대해 묻는다면..

I always give the same answer. I just tell them.
나는 언제나 같은 대답을 그들에게 들려준다.

"He was my father."
"그는 나의 아버지였다."고..

-Road To Perdition 中-

The O.C 명대사



Modern medicine is advancing to the point where the average human life span will be a hundred.
현대의학은 인간의 평균수명을 100살까지 늘려놨어요.
but I read this article which said social security is supposed to run out by the year 2025, which means people are gonna have to stay in their jobs until they're 80.
하지만 사회보장제도가 2025년 안으로 파산한다는 기사를 읽었죠.이건 사람들이 80살까지 일을 해야 한다는 걸 의미하죠.
So I don't wanna commit to anything too soon.
그래서 전 어떤 것도 빨리 결정하고 싶진 않아요.
-The.O.C.S01.E01 中-

CSI LV 명대사


Grissom:>The best intentions are fraught with disappointment.
최선의 의도가 항상 최선의 결과를 낳진 않는 법이지.
Sera:>Emerson?
에머슨? (에머슨:미국의 사상가, 시인)
Grissom:>Grissom.그리섬.
-CSI; LV S03.E14 中-
My Comment : 그리섬의 짧지만 강한 위트가 있었던 대사 ㅋ

Medical Investigation 명대사


The reasonable man adapts himself to the world.


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에 스스로를 적응시키죠.


The unreasonable man fights to make the world adapt to him.


비합리적인 사람은 세상이 자신에게 적응하도록 만들어나가죠.


That's why our progress depends on the unreasonable man.


그래서 인류의 발전은 비합리적인 사람들한테 달려있는 것입니다.


-Medical Investigation.S01.E01 中-

Cast Away 명대사


I gotta keep breathing.


난 계속 살아남을꺼야.


Because tomorrow, the sun will rise.


왜나하면, 내일도 태양은 떠오를테고,


Who knows what the tide could bring?


파도에 또 뭔가 실려올지도 모르는 일이잖아?


-Cast Away 中-


My Comment:열심히 살자!


Sincity 명대사


An old man dies.
한 명의 나이든 남자가 죽고

a young woman lives.
한 명의 소녀가 살아남는다.

Fair trade..
이 얼마나 공평한 거래인가..

-Sincity 中-

The Jacket 명대사


How much time do we have?

우리에겐 시간이 얼마나 남았나요?


-The Jacket 中-

CSI Las Vegas 명대사


Have you ever gone a week without a rationalization?

자기 합리화를 하지 않고 일주일을 버텨 본 적이 있나?


It's from the big chill.

"The Big Chill"이라는 영화에 나오는 대사지.


One of the characters explaining a basic fact of life,

등장인물 중의 하나가 인생의 기본 요인을 설명하면서


that rationalizations are more important to us than sex even.

인간에겐 자기 합리화가 심지어 섹스보다 더 중요하다고 했어.


-CSI;LV S05.E13 中-


My Comment: 우리는 하루에도 수백 수천가지 자기 합리화를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듯 싶다..

Without a Trace 명대사


마틴:>I guess old feelings die hard.
옛 감정들은 쉽게 지울 수 없겠죠.

사만다:>They don't die.
옛 감정들은 지워지는 게 아니야.

They just fade,
그냥 그 감정들이 희미해지는 거야.

and then you feel bad that they faded ...
그리고 그 감정이 희미해지는 게 속상한 거지.
because you wonder...
왜냐면 사람들은 보통...

you wonder what they meant when you had them.
그런 감정을 가졌을 때, 그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기 때문일거야.

마틴:>Well, I guess if they didn't fade, there ...
글쎄요, 그런 감정들은 희미해지는 게 아니라

there wouldn't be room for new ones.
다른 감정이 들어서도록 자리를 비워주는 거 아닐까요.

-Without a Trace S02.E23 中-

CSI Las Vegas 명대사

You know, The thing that makes a fantasy great is the possibility that it might come true.
환상이 아름다운 이유는 현실이 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때문이야.

and when you lose that possibility.
그리고 그 가능성을 잃었을 때에는 말이야.

It just kind of sucks..
실망도 큰 법이니까..

-CSI;LV S06.E01 中-

PS. 워릭의 결혼 소식을 듣고 씁쓸해 하는 캐서린에게 워릭이 어째서 기뻐해주지않냐고 묻자..캐서린의 대답..

The Mexican 명대사

Sam:>>

l wanna ask you a question.
하나 물어볼 게 있어.

It's a good one, so think about it.
중요하니까 잘 생각해봐.

If two people love each other,
서로 사랑하는 두 사람이 있는데,

but they just can't seem to get it together,
그들이 더 이상 맺어지기 힘들다고 생각되면,

when do you get to that point of enough is enough?
관계를 끝맺을 시점은 언제일까?

Jerry:>>

Never..
그건 모르는거야..

-The Mexican 中-

Prison Break 명대사

Mahone:>
I'm asking you,respectfully,정중하게 부탁하네
drop the weapon,무기를 버리고,

kneel and put your hands on your head.
무릎을 꿇고 손을 머리 위로 올리게.

Abruzzi:>
I kneel only to God.
난 오직 신에게만 무릎을 꿇는데

I don't see Him here.
여긴 그 분이 보이지 않는군.

- Prison Break S02. E04 中 -

Lost 명대사

James Ford:>
It's everyman for himself.
남자라면 자기 자신정도는 챙길 수 있어야지.

- Lost S03.E05 中 -

Six Degrees 명대사

We're all forced together every day.
우리는 매일 매일을 다른 사람들과 부대끼며 살고 있다.

And the only thing that separates us is chance, fate maybe.
그리고 그런 우리를 갈라놓는 유일한 것은 아마도 운명일 것이다.

You go through your life, your daily struggles,
당신은 일상의 투쟁들로 삶을 헤쳐 나가면서

you think you're alone, but you're not.
혼자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은 그렇지 않다.

800 million people in this city..
이 도시엔 800만명의 사람이 살고 있다..

And any one of them- any one, at any time..
그 중에 한 사람- 누군가 단 한 사람이, 언제라도

can walk into your life and..
당신의 일상 속으로 걸어들어와..

change it.
당신의 삶을 바꿀 수 있으니까..

There is a theory..
이런 이론이 있다.

That anyone on the planet can be connected to
any other person through a chain of six people.
여섯 다리만 건너면 지구상에 사는
어느 누구와도 연결될 수 있다는 이론이다.

No one is a stranger..
더이상 그 어느 누구도 낯선 사람이 아니다.

for long..
영원히..

- Six Degrees S01. E01 中 -

Step Up


So you think you can dance"라는

American Idol"의 댄스 버젼 격인 FOX의 리얼리티 쇼가

지난해와 올해 미국에 불러일으킨 댄스 열풍은 대단했다고 한다.
(이제 American Idol보다 전화투표자 수도 훨씬 많다고..)

그리고 그 여세를 몰아 수 많은 댄스 영화들이 05-06년에 개봉했고

그 중에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던 것이 바로 Step Up이다.

개인적으로 So you think you can dance를

굉장히 재밌게 봤기 때문에 그만큼 기대도 컸지만,

한 편으론 이런 류의 영화들이 주로 보여주기에 급급한 나머지

다른 부분에 소홀했던 경우가 많았기에 우려도 했다.
(Ex: Honey , You've got Served)

하지만 그런 우려는 기우였던 듯..

아직까지 필모그래피에 잉크도 제대로 안 마른 두명의 주연배우는

연기와 춤..두마리 토끼를 모두 훌륭하게 잡아냈다.

알 수 없는 미래의 갈림길에서 내딛은

두 남녀의 과감한 첫 스텝을 그린 영화 "Step Up"

강력 추천!


PS. 듣는 내내 어깨가 들썩이는 OST 역시 강력 추천!

007 Casino Royal 리뷰


음식으로 비유하자면 기름기 쪽 뺀 씬 피자 도우에

맛있는 토핑만 잔뜩 올려놓은 피자같다고나 할까?

더 이상 느끼한 바람둥이 인상에

마티니를 들고 시가를 문 체 그윽한 눈빛으로

본드 걸을 쳐다보던 말쑥한 정장차림의 007을 상상해선 안된다.

역대 가장 추한(?) 007이라는 오명과 함께

주연을 맡은 새로운 제임스 본드 역의 다니엘 크레이그.

금발에 좋지않은 인상, 온 몸이 흉기나 다름없어보이는 근육들..

아무리봐도 범죄자 인상이 팍팍 풍기는 배우다.

하지만 그 덕분에 제임스 본드보다

007 그 역할 자체에 주목하게 된 최초의 영화가 아닌가 싶다.

그동안 기존 시리즈의 단점이라하면

20여편을 거듭하면서 지겨울 정도로 반복되는 스토리 패턴이었다.

말도 안되는 에로 영화 수준의 본드걸과의 싸구려 로맨스,

그리고나선 악당의 본거지를 폭파하고

마지막에 범죄조직의 수괴와 육탄전을 벌인다.

결국 최후의 순간엔 언제나 완벽한 승리를 맞이하고

본드걸과 재회하여 찐한 키스를 나누던 007..

그러나 이번 007; 카지노 로얄은 확연히 틀렸다.

일단 최신 유행하는 영화의 스토리 소재들은 전부 넣었다.

내부 첩자..반전..도박..

그리고 야마카시를 이용한 와이어없는 리얼 액션까지..

그렇다고 볼거리 위주의 블록버스터는 결코 아니다.

스릴러라고 해도 될정도로 탄탄한 시나리오는

지금까지의 007 시리즈와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겠다.

또한 냉전시대의 상징이나 다름없었던 007 영화에서

서방세계와 소련의 대립은 더 이상 찾아볼 수 없었다.

그 예로 악역의 인물이 더 이상 러시아계가 아니라는 것과

007의 상징이나 다름 없는 보드카 마티니를 들 수 있다.

007이 영화속에서 빼먹지 않고 마시던

젓지않은 보드카 마티니는 사실 냉전시대의 대립을 상징했다.

아메리칸 마티니와 러시아의 보드카..

그 둘을 젓지않고 마시는 것의 의미는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는 그들의 관계를 뜻했다.

하지만 이번 007시리즈에서 제임스 본드가

웨이터에게 그 둘을 흔들어 섞어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은

냉전의 종식이라는 것에 대한 상징적 의미가 아닌가 싶다.

그리고 그 대립의 끝에는 911테러와 이라크 전쟁으로 인해

등장한 아랍계 테러리스트들이 등장했으니,

소재 고갈로 안타까워했던 007 시리즈의 제작진들에겐

너무나도 적절한 순간에 적절한 이야깃거리가 등장한 셈이다.

또 소문난 카사노바 007에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본드걸이다.

그동안의 성공적인(?) 007의 원나잇 스탠드는

수많은 남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번 카지노 로얄 역시도 본드 걸과의 로맨스가 있긴 하지만

과거의 시리즈처럼 해피엔딩은 아니다.

오히려 007 시리즈의 첫편을 리메이크한 작품답게

007이 왜 바람둥이가 됬고 왜 아무도 믿지 못하게 됬느냐에 대한

제임스 본드 정체성의 실마리를 던져주는

비참한 러브 스토리니까..

성공적인 007 시리즈를 만들어낸 다니엘 크레이그의 새로운 007..

아마 007이란 이름이 아니라

새로운 첩보 스릴러 시리즈로 제작했어도

굉장히 훌륭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강력 추천!

Little Miss Sunshine


치열하기만한 일상의 어둠 속에서

한 줄기 따스한 햇빛처럼 일탈을 꿈꾸는

사랑스러운 가족의 이야기..

앞만 보고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반복되는 지겨운 생활 속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리틀 미스 선샤인의 엔딩 후에

누구나 가슴 속 한구석이 따뜻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강력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