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미드를 아우르는 초대형 스핀오프 작품!


드라마도 거의 다보고..하도 심심해서 생각해봤습니다..-_-;;

누군가 실종되서 "Without a Trace"의 FBI 실종 수사 전담반이 나서고

겨우겨우 힘겹게 실종자를 찾아냈더니 살해된체 발견되어 "CSI" 과학 수사대를 부른다.

그리고 희생자가 알고보니 해군에서 전역한지 얼마 안되는터라

"NCIS"팀을 투입해서 범인을 찾던 중..

CIA와 손잡고 일하던 흔적이 발견되어 "Alias"의 시드니 투입 ㅋ

그리고 시드니가 수사도중 해외 테러 세력의 미국 테러 음모를 밝혀내고

CTU에 연락해서 "24"의 잭 바우어의 출동..

하지만 잭 바우어 혼자의 힘만으로는 범인의 근거지를 발견하기 불가능하여

FBI 수학수사대 "Numb3rs"로 연락하여 수학 교수 챨리의 도움을 받아 범인의 근거지 확보!

그 곳은 "라스베가스"의 한 호텔이었으니 이름하여 몬테시토 호텔..

결국 몬테시토 호텔의 보안요원인 대니의 도움을 받아 잭 바우어는 범인의 신병을 확보하였으나..

테러에 대해 알려주는 조건으로 범인은 대통령 사면을 약속받으려함..

더군다나 서면 약속이 아니라 직접 면담을 받기 위해 워싱턴("웨스트 윙")으로 이동..

대통령을 만나 사면 약속을 받고 테러범은 본국인 호주로 추방되던 중..

비행기 추락..결국 이름 모를 섬으로 가게된다(L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