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추천 - 네번째 : 마이서베이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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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리서치 설문 빈도

마이서베이아시아 리서치는 설문조사 횟수가 많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역시 리서치 설문당 단가가 쎈편이라 몇번만 온라인 설문에 참여하시면 금방 5000원을 달성하여 환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역시 2008년의 참여횟수는 23회이지만 4번의 환급(각 5000원씩)을 받은 것을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즉, 설문 참여 1회당 약 1000원꼴의 적립금인 것이네요.


2.적립금 환급 방법과 지급일

마이서베이아시아는 안타깝게도 리서치로 쌓은 적립금에 대하여 현금 환급을 지원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다양한 형태의 환급 방법을 가지고 있으며, 환급시기도 환급 신청 이후 약 1주일 내외로 굉장히 빠른 편입니다. 특이한 것은 OK CASHBAG 포인트를 환급받을 수 있다는 것이구요, OK캐쉬백 포인트를 포함하여 문화상품권, 휴대폰무료통화상품권등은 5000원 단위로 받을 수 있고, 주유상품권, 백화점상품권등은 10000원 단위로 받을 수 있습니다. OK CASHBAG 포인트는 가입시나 가입 후에 자기 정보 페이지에 오케이캐쉬백 카드 번호를 입력하셔야 적립이 가능합니다.

3.마이서베이아시아를 통한 2008년 수익

저의 2008년 수익은 20000원입니다. 리서치 참여횟수를 생각하면 결코 적은 편이 아니구요, 역시 마찬가지로 다른 리서치 사이트들과 같이 활용한다면 상당한 수익을 보장드립니다.



링크 :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BEST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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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첫 방문 후기 - 그 곳에 라스베가스는 없었다.

어제 당일치기로 친구들과 강원랜드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도박에 능한 것도 아니고 별 기대 안하고 정말 놀러간단 기분으로 각자 10~15만원 정도씩 갖고 갔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강원랜드에 고스란히 상납하고 왔구요ㅋㅋ어쨌거나 제가 강원랜드를 다녀오면서 간단하게 느낀 점과 후기들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1. 한국의 라스베가스?

신문이나 인터넷 기사에서의 강원랜드는 부정적인 면만 부각되고, 미국의 카지노 도시 라스베가스처럼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는 빠져있는 게 사실이죠. 강원랜드 가보기 전에 생각하기를 설마 그렇게 도박중독자 같은 폐인들만 모여있을까란 생각을 가졌었는데, 사실 역시나였습니다. 스키 시즌이라 그래도 20대 초중반에 저 같이 푼돈으로 와서 재미삼아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VIP석이 아님에도 수백만원씩 쌓아놓고 하시는 분들도 분명 있긴 있더군요. 매번 종이에 결과를 기록해가며 확률 계산하시는 분부터 마지막에 씻으신 게 언제신지 냄새에(?) 찌든 분들도 상당수 계셨습니다. 솔직히 영화에서 볼 수 있는 라스베가스 같은 화려하고 재밌는 카지노 모습을 기대했는데 많이 실망했습니다.

2. 자리는 왜 맡아놓는 걸까?

일단 블랙잭이나 바카라 같은 카드로 하는 게임들은 근처에도 못 가겠더라구요. 구경꾼도 많고, 자기들끼리 바통터치해가며 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나마 룰렛이나 주사위정도는 자리도 드문드문 나는 편이라 앉아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있긴 있었습니다. 헌데 슬롯머신은 문제가 많아보였습니다. 사람이 아무도 없길래 빈자리 같아서 앉으면 자기 자리라고 나타나는 사람들도 있었고, 한 사람이 4~5개씩 물건을 올려놓거나 돈을 꼽아서 자리를 맡아놓고 기계를 자동으로 돌리는 경우도 많았습니다. 그런 분들은 "재미"와는 거리가 멀어보였고 "절박"에 더 가까워보이더군요. 사실 카지노이긴 하지만 분명 처음 의도는 일종의 테마 파크,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목적이었을텐데 변질되보여 많이 아쉬웠습니다. 또 입장객이 그러게 많은데도 자리 맡은 사람이 있다고 못 앉게 하는 거는 굉장히 불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건데, 아무리 그 사람들이 카지노에서 돈을 많이 쓴다지만(?) 왜 강원랜드 측에서 아무런 제재를 안하는 건지 궁금하더군요.

3. 초보자는 룰렛이나 주사위로..

어차피 블랙잭이나 바카라는 할 기회도 없거니와, 초보자의 경우엔 룰을 익히기 쉬운 룰렛이나 주사위를 하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슬롯머신이야 요령이나 예측을 해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기계적으로 버튼만 누르고 있는 건데, 기껏 놀러가서 버튼만 누르고 있는 건 좀 지겹지 않겠습니까?ㅋ 그리고 개인적으론 룰렛보단 주사위가 쉬워보였고, 주사위의 경우엔 꽤 많이 딴 경우도 많았습니다. 초반에 멋 모르고 룰렛에 크게 베팅했다가 많이 잃는 실수를 했는데, 나중에 돌아와보며 생각해보니 액수에 집착할 게 아니라 1000원칩으로 그냥 게임한다는 기분으로 하는게 더 재밌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4. 결론

결국은 같이 간 친구들도 모두 다 잃고, 우리는 도박에 소질이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위안삼으며 돌아왔습니다.ㅋㅋ 사실 돈 잃은 건 둘째치고, 강원랜드의 시스템이나 게임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실망을 많이해서 아마 다시 갈일은 없을 것 같지만..만약에 다시 가게 된다고 해도 이번처럼 10만원정도 가지고 가서 친구들끼리 재밌게 놀다오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습니다. 아마 아직 강원랜드에 안 가보신 분들이 있다면 소액정도 갖고 놀러가보세요.(혹시 모르니까 신용카드는 집에다 두고ㅋ) 나름의 좋은 경험이었던 듯 싶습니다.

ps. 왜 그렇게 강원랜드 진입하는 입구에 전당사, 전당포가 많은지..무섭기까지 하더군요..

복학 1년을 돌아보며..

복학한지 정확히 1년이 지났다.

2009년을 위한 새로운 각오를 위해 지난 2008년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고자한다.

1. 2007년 겨울 계절학기

지난 이맘때 3년간의 휴학생활을 마치고 겨울 계절학기로 복학을 했었다. 1학년만 마친 상태로 병역의무때문에 휴학을 한지라 전공 공부를 전혀 안한 상태였고..긴 휴학으로 머리는 굳을대로 굳은 상태라 계절학기에서 조금이나마 공부하는 방법을 익히고자 했다. 그래서 미친척 3학점짜리 2과목을 신청을 했고..매일 점심시간 없이 이어지는 8시간 수업(한과목 4시간)과 그 후에 이어지는 2시간의 조교수업은 힘들었다. 물론 그덕인지 학기중의 커리큘럼은 상대적으로 한가해(?)보이기까지 했다. 일반물리학1,2를 재수강했었는데,(전공이 물리학과이다보니..)매일 같이 거의 20문제쯤 되는 연습문제를 푸는 건 둘째치고, 정말 솔루션을 베끼다시피해도 시간이 모자랐다. 하지만 성적은 그런대로 잘 나왔고, 학기 중에 적응도도 높일 수 있어서 옳은 선택이었다고 본다.

2. 드디어 진짜 복학!

계절학기에는 다른 과 학생들과 같이 수업을 들었지만, 이제는 2학년 전공수업을 듣다보니 같은 과 학생들과 수업을 듣게되었다. 사실 전공이 정해진 것은 1학년 학부 성적으로 갈린 것이고, 1학년 때 같은 분반에 있던 동기들도 뿔뿔히 흩어지다보니 우리 과에는 정말 아는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다. 그래서 수강신청할 때 생각한 것이 "실험"수업을 넣자는 것이었고..결과적으론 아웃사이더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내 작전(?)은 어느 정도 성공했다. 덕분에 꽤 많은 선,후배,동기들을 알게되었고 학기 중에 이들은 수많은 도움을 준다..ㅠ.ㅠ

3. 그러나..

항상 그렇듯 좋게만 스토리가 풀릴 수는 없다. 복학 첫학기임에도 생각보다 성적이 잘 나온 전공과목들에도 불구하고 교양과목 성적들로부터 뒷통수를 맞았다. 1학기 내내 객관식 출제를 강조하셨던 "유럽 현대 미술의 이해"의 교수님은 전부 주관식 문제로 내셨다는....-_-++ 암튼간에 예상외의 성적으로 일학기를 마치게됬지만, 느낀 것은 전공과목은 성적과 별개로 여전히 이해가 어렵다는 것이었고, 혼자 공부해선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과 조교와 친해지지 않으면 성적에 악영향이 있다는 것, 출석을 다해도 시험을 잘봐야 좋은 성적을 받는다는 만고불변의 진리들을 깨닫게되었다. 개인적으로 조교와 친해져야 성적이 좋다는 부분은 굉장히 불합리하게 느꼈는데(물론 내가 조교들을 모르는 탓일 수도 있겠지만..), 일부 조교들의 경우엔 시험시간에 들어와 일부 학생들의 풀이나 증명 방법에 조언을 하거나, 조교 수업이 있는 과목의 경우 조교 점수에서(실제 성적에 반영되는 비율은 얼마되지 않으나), 출석과 과제물을 제외한 "친밀도"점수가 공공연히 존재한다는 사실은 굉장히 불쾌했다.

4. 새로운 시작 2학기

커리큘럼상 필수 교양 과목이 많은 편이라 2학기에는 교양 과목 위주로 수강 신청을 했는데, 자잘한 1학점짜리 필수 교양들 탓에 수강과목이 9과목이나 되버렸다. 다행히 과제 같은 것으로 대체한 중간고사는 여유로운 편이었지만, 기말은 하루에 3개씩 본 날도 있었다. 1학점짜리 과목들이다보니 공부할 양이 많지 않아 다행이었지만, 역시 지나치게 많은 과목을 듣지 말자는 교훈을 얻었다. 2학기 성적은 1월 초순에 나오는데 굉장히 떨린다..ㅠ.ㅠ

5. 2009년,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사실 익숙치 않은(?) 학교 생활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1년을 잘 꾸려 나갈 수 있었다. 2008년 한해동안 나름 바쁘게, 열심히 보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부족한 부분도 많았던 듯 싶다. 이제 3학년이고 취업도 정말 코앞으로 다가온 상태인데, 2008년을 잘 마무리하며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하고, 잘했던 부분은 유지해가면서 2009년에는 더 좋은 성과를 거둬서 제때(?) 취업하자는 목표를 꼭 달성하고 싶다.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추천 - 세번째 : 패널 인사이트

패널 인사이트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esurvey.kr/

1. 리서치 설문 빈도

사실 온라인 리서치 설문조사로 포인트를 쌓거나 돈을 버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참여 가능한 리서치 설문 횟수입니다. 일단 참여 가능한 리서치 조사의 횟수가 많아야 그만큼 포인트도 빨리 쌓이거든요. 하지만 그런면에서 이 패널 인사이트는 다소 미흡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그걸 보완할 수 있는 것 한가지..바로 조사당 적립금이 크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1000~2500원 선이구요, 가장 많은 건 2500원짜리 설문이고..가끔 5000원짜리도 있습니다. 즉, 1회 설문 참가로 바로 환급이 가능한 것이죠. 아래는 제가 2008년동안 참여했던 리서치 조사들입니다. 보시면 확실히 다른 곳들보다 조사당 적립금이 크다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08년 총 참여 조사수는 18회입니다.

2. 적립금 환급 방법과 지급일

패널 인사이트의 적립금 환급 방법은 총 4가지입니다. 10000원 이상시 현금지급이 가능하고, 5000원 이상일 경우엔 온라인 문화상품권(북앤라이프),텔코인 핸드폰 30분 무료 통화권, 영화 예매권(티켓무비-1매)등이 있습니다. 현금의 경우는 매월 1일,16일을 기준으로 지급되며(공휴일이면 하루나 이틀정도 밀립니다.)무료통화권, 문화상품권, 영화예매권의 경우엔 신청 후 일주일 내에 본인의 이메일로 발송됩니다.

3. 패널 인사이트를 통한 2008년 수익

제가 2008년동안 적립한 금액은 24400원이며, 환급받은 금액은 20000원입니다.(적은 리서치 조사 참여 횟수를 생각하면 상당한 편입니다.)저는 학생인지라 현금보다 문화상품권을 선호하여 문화상품권으로 그때그때 환급받는 편입니다. ^^ 역시 다른 리서치 사이트들에도 가입하셔서 활동하시면 1년이면 꽤 쏠쏠한 수익을 거두실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링크 :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BEST 34

패널 인사이트 사이트 바로가기 : http://www.esurvey.kr/

난생 처음 고속도로 교통사고를 겪다..

지난 주에 있었던 일입니다.

버스를 타고 지방에 내려가고 있는데 죽전휴게소 쯤 왔는데 갑자기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몸이 앞쪽으로 쏠리다가 쾅~소리와 함께 앞으로 크게 한번 부딪치고 뒤로 크게 한번 부딪쳤네요.

다행히 안전 벨트를 매고 있었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으면 정말 앞으로 튀어나갔을 듯..
(버스 앞에서 3번째줄에 앉아있었습니다.)

밖을 보니까 아반테 XD 한대가 한 6m쯤 날아가있고 뒷자석은 종이장처럼 접힌 채 거의 반파 되있었습니다.

그 짧은 찰나에 생각한 것이.."아 이거 전용차로인데 버스가 뒤에서 받으면 큰일이다"..

다행히 다중 충돌 사고가 되지는 않았습니다만 조금 황당한 것은 견인차가 정말 사고난지 10초도 안되서 왔다는 거 -_-;;;

알고보니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제외한 다른 차로가 모두 정체되고 있었는데

아주머니(!) 운전자 한 분이..조금 빨리 가시겠다고...

골목길 좌회전 하듯이 갑자기 튀어나오시는 바람에 기사 아저씨가 꽤 멀리서 브레이크를 밟았음에도 (전용차로는 안 밀리고 있던 관계로 거의 100km/h로 달리다가)부딪친 상황이었습니다..-_-;;;

버스 안에는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고,

아반테 XD 차량 운전자이신 아주머니와 옆에 남자분도 다행히 다치시진 않은 듯 싶었습니다.

황당한 건 차가 완전 반파가 된 사고 였는데도 두분 다 멀쩡하셨다는 거..(물론 부러진데 없고 피나는데 없다는 것이지 속병은 드셨겠죠..)

저도 다친 상황에는 놀래서 아픈질 몰랐는데 사고처리하고 집에 돌아가는 길에 뒷목이 땡기더라구요.

그쪽 보험 번호 받아서 병원가서 검사하고 주사맞고 약타고.. 시간만 잔뜩 버렸네요..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니까 허리까지 아파서 당분간은 병원에서 계속 물리치료를 받을 생각입니다. -_-;;

궁금해서 알아본 결과 이런 사고의 경우에 버스 전용차선 위반 차량이 100% 과실을 물게된다고 하니 다들 주의하시고..버스랑 사고나면 장사 없습니다.

링크 : http://nboard.naver.com/nboard/read.php?board_id=car_korea&nid=24712

진짜 상대쪽 차량 막말로 작살났네요. (폐차 테크트리일 듯..)

버스는 앞범퍼만 파손됬구요..

아무튼 버스에 타고 있던 20명이나 되는 승객분들 다들 많이 안 다쳐서 다행이고..

사고 처리 신속하게 해주신 견인차량 운전자분, 고속도로 순찰대 경장님, 버스 기사 아저씨, 보험 회사 직원 분 모두에게 감사드릴 뿐입니다.

2008년 제대로 액땜하고 간다고 생각하고 2009년엔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네요.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추천 - 두번째 : URX 메트릭스 리서치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추천 사이트 두번째는 "URX 메트릭스 리서치"입니다.

URX 메트릭스 리서치 바로가기 : http://urx.co.kr/

1. 리서치 설문 빈도

아마 URX 메트릭스 리서치(이하 URX)가 리서치 설문 빈도 측면에서는 아마 가장 많은 양을 자랑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설문 방식 때문인데요, 보통의 리서치 회사들이 자체적으로 리서치에 맞는 패널들을 한번 걸러서, 적합한 패널에게만 설문 참여를 유도하는 반면에, URX는 패널이라면 누구나 리서치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즉, 설문 초반에 설문에 적합한지를 판가름하는 패널 선정 질문이 들어있는 것입니다. 물론 그 선정 질문에서 탈락하더라도 약간의 적립금은 받습니다.(약 10원~100원)제가 2008년동안 참여한 설문은 총 211개였고, 그 중에 설문 참여 가능 패널로 선정된 것은 93개, 선정되지 못한 설문은 118개였네요. 결국 설문에서 탈락만 하더라도 최소 만원 이상의 수익은 보장이 가능한 것입니다.(설문 숫자가 워낙 방대하므로)아래 그림을 보시면 설문에 참여한 경우와 안한 경우가 나눠져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적립금 환급 방법과 지급일

URX 메트릭스 리서치의 적립금 환급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만원 이상은 현금으로 환급, 4,500원 단위로 텔코인 휴대폰 무료 통화 30분 교환권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 방법 모두 매달 30일까지 신청하시면 그 다음달 12일에 환급 받으실 수 있습니다. 텔코인의 경우엔 이메일로 충전 번호를 발송해드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아래 그림을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3. URX 메트릭스 리서치를 통한 2008년 수익

저의 URX 메트릭스 리서치를 통한 2008년 수익금은 35,000원이었으며, 아직 환급받지 않은 추가 적립금이 3,385원입니다. 아마 이번달에 1~2가지 설문에 참여를 할 수 있다면, 2008년의 총 수익은 40,000원가량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 많은 리서치 회사의 패널로 설문에 참여하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상당한 수익을 올리실 수 있을 것입니다.

4. 기타 이벤트

URX 메트릭스 리서치는 매 설문마다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경품은 NDSL부터 백화점 5만원상품권,무료통화30분이용권까지 다양하며 당첨 확률도 높은 편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제가 당첨된 휴대폰 무료통화30분이용권입니다.



링크 :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BEST 34로 가시면 더 많은 온라인 리서치 사이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URX 메트릭스 리서치 바로가기 : http://urx.co.kr/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추천 - 첫번째 : 엠브레인 리서치

그동안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사이트에 대해 모아서 쭉 포스팅을 해왔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은 사이트를 소개하다보니 설명이 다소 부족한 부분도 있었고,또 그 중에 사실 거의 설문을 받아보지 못한 몇개의 사이트도 있었습니다. 또한 수익부분에 대한 설명 역시 미흡했었구요.그래서 제가 정리해서 올렸던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사이트 들 중에 가장 설문 빈도수가 높고 적립금도 금방 환급받을 수 있는 사이트를 10개 정도 뽑아 상세하게 소개하고,제가 그 리서치 사이트들을 통해 얼마나 수익을 올렸는지 정리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 첫번째 사이트인 "엠브레인 리서치"입니다.

엠브레인 리서치 사이트 바로가기 : http://panel.co.kr/

1. 리서치 설문 빈도

엠브레인 리서치는 국내 최대의 리서치 회사답게 상당한 수의 리서치 참여 기회를 패널에게 부여합니다. 리서치의 난이도(사실 난이도라기보다는 리서치 작성시 걸리는 시간이죠..)에 따라 적립금에 차이가 있으며, 대부분의 리서치는 90%이상 객관식 문항으로 이뤄져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리서치 조사인 좌담회 참여 패널을 선정하기 위한 설문이 오기도 합니다. 오프라인 리서치의 경우엔 시간 대비 수익이 상당히 짭짤합니다. (오프라인 리서치인 좌담회의 경우 평균적으로 시간당 15000원씩 2시간을 진행합니다.또한 리서치 난이도에 따라 수십만원을 받는 경우도 있긴 합니다.-전문직 관련 리서치의 경우)


제가 참여했던 리서치는 2008년 34개이며, 상기 숫자는 패널의 나이나 성별, 직업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유념해주시길 바랍니다.

2. 적립금 환급 방법과 지급일

엠브레인 리서치의 경우에 설문에 따라 적립금과 경품추첨 등 두가지 용도로 패널에게 혜택을 줍니다. 경품 추첨은 말 그대로 리서치에 참여한 패널들을 상대로 경품을 추첨하여 드리는 것이고, 엠브레인 리서치의 적립금은 다양한 용도로 쓰일 수 있습니다. 첫째로 설문을 끝내고 "현금으로 적립" 또는 "기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현금으로 적립하는 경우 적립금 환급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림 참조)



지급일은 각 항목에 따라 다르며, 상품권이나 기부의 경우엔 신청 즉시 이메일을 통해 지급되고, 현금은 지급신청일 기준으로 약간 다릅니다.(그림 참조)



3. 엠브레인 리서치를 통한 2008년 수익

저의 엠브레인 리서치를 통한 2008년의 수익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리고 2007년의 수익도 공개합니다. 2008년은 40,000원, 2007년은 45000원이네요. 아직 12월이 남았으니 작년의 수익을 깨보길 기대합니다. ^^ 그리고 온라인 리서치를 엠브레인말고 다른 사이트들까지 참여하시면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있겠죠? 더 많은 수익을 올리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

링크 : 온라인 리서치 아르바이트 BEST 34로 가시면 더 많은 온라인 리서치 사이트를 만나실 수 있습니다.

4. 기타

엠브레인 리서치의 경우엔 가입자 모집 이벤트로 수익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 50대나 10대 같은 리서치 패널 회원 수가 부족한 연령대의 경우 패널 모집 비용이 상당한 편입니다(회원 1명당 최소 500원~최대 2000원). 단, 이메일만을 사용해 모집할 수 있으므로 블로거보다는 다음이나 네이버 카페 같은 커뮤니티를 운영하시는 운영자분께 상당히 효율적인 방식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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